업무 자동화 콘솔
통화 · 메일 · 팀즈 · 일정 → 노션 일감 자동화

흩어진 일을
스스로 모이는 한 화면으로

통화하고, 메일 보내고, 팀즈로 대화하고, 일정이 잡히는 사이에 생기는 "해야 할 일"을 시스템이 정해진 시각마다 자동으로 모아 노션에 기록합니다. 콘솔에서는 처리량·달력·기록과 자동화 상태를 한눈에 보고, 트랙을 켜고 끕니다.

통화 메일 팀즈 일정
업무 자동화 콘솔
전체
통화
메일
팀즈
일정
통화·메일·팀즈·일정 정상
처리량 통계
일간주간월간
통화메일팀즈일정
다가오는 일정
킥오프 미팅6/24
월간 본부 회의6/26
처리 기록‹ 2026년 6월 ›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6월 23일 처리3건
통화하반기 계획 협의완료
메일검수확인서 송부 — 회신 확인시작 전
팀즈연동 일정 조율완료
왜 만들었나

할 일은 대화 속에서 생긴다

정작 그 할 일은 통화 기록, 보낸 메일, 팀즈 대화방, 잡힌 일정에 흩어져 머릿속에만 남습니다. "그때 뭐 하기로 했더라"를 다시 떠올리는 데 매일 시간이 샙니다.

적는 걸 잊는다

통화 끝나고, 메일 보내고 나면 후속 할 일을 따로 적어둬야 하는데 바쁠수록 그 단계가 빠집니다.

네 군데에 흩어진다

통화·메일·팀즈·일정이 제각각. 오늘 무엇을 처리했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 화면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상대가 하기로 한 일도 놓친다

내가 할 일뿐 아니라 "상대가 보내주기로 한 것"도 결국 내가 챙겨야 하는데 이건 더 잘 잊힙니다.

처리됐는지 알 수 없다

자동화를 돌려도 정상 동작 중인지, 빠뜨린 건은 없는지 눈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으면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동작 원리

모으고 → 분류하고 → 한곳에 쌓는다

네 가지 소스를 정해진 시각마다 자동으로 훑어, 기록과 할 일을 노션 한 곳에 만듭니다. 콘솔은 그 결과와 자동화 상태를 보여주는 조종석입니다.

통화 · 메일 · 팀즈 · 일정

통화 노트, 보낸 메일, 팀즈 대화, 캘린더 일정

자동 분류

"기록(완료)"과 "할 일(시작 전)"을 구분. 마감일도 함께 추출

노션 한 곳에

일감·기록을 노션 DB에 자동 생성. 콘솔이 이를 읽어 표시

통화
매시간 · 급행 3분
메일
매시간
팀즈
하루 2회 · 11:30 / 18:30
일정
07~22시 · 90분 간격
콘솔 화면

홈 · 운영 · 설정, 세 화면

폰에 설치하는 웹앱(PWA)으로, 어디서나 자동화를 들여다보고 조종합니다. 아래는 예시 화면입니다(실제 데이터 아님).

처리 현황
전체
통화
메일
팀즈
일정
통화 정상·메일 정상·팀즈 정상·일정 정상
처리량 통계
일간주간월간
통화메일팀즈일정
처리 기록‹ 6월 ›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6월 23일 처리3건
통화하반기 계획 협의완료
메일검수확인서 회신 확인시작 전

처리 현황을 한 화면에

맨 위 필터(전체·통화·메일·팀즈·일정)와 트랙별 상태 점으로 시작해, 통계와 기록을 한 흐름에 담았습니다.

처리량 통계

일간·주간·월간으로 트랙별 처리량을 막대그래프로 봅니다.

다가오는 일정 · 처리 달력

앞으로의 일정을 모아 보고, 달력에서 날짜별 처리량을 트랙 색점과 공휴일까지 확인합니다.

처리 노트 → 원문

날짜를 누르면 그날 기록, 다시 누르면 이달 누적. 노트를 열면 노션 본문 그대로 보고 원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운영

잘 돌고 있는지, 빠뜨린 건 없는지

트랙별 상태와 마지막 실행 시각, 오늘 처리·미처리 건수를 한눈에. 빠진 건은 다시 처리합니다.

트랙 상태 · 급행

정상·지연·응답 없음·비활성을 색으로 표시. 통화는 "급행"으로 3분 내 즉시 실행합니다.

미처리 큐 · 재처리

보류·오류 건을 모아 보고, 통화 건은 "지금 재처리"로 당겨옵니다. 나머지는 다음 정시에 자동 재시도.

실행 이력

매 실행의 정상·오류 여부를 트랙별로 기록해 신뢰할 수 있게 합니다.

운영
통화 정상급행
마지막 13:00 · 매시간 · 급행 3분
오늘 처리 8미처리 1
미처리 내역1
오류전사 실패 — 재처리 대기
실행 이력
통화13:00 처리 1 · 일감 0
메일13:04 처리 1 · 일감 1
팀즈11:30 부분 결과 — 보류
설정
화면 테마
자동라이트다크
통화
일감 자동 생성
마감일 추출
팀즈
일감 자동 생성
링크 자동 조회
켜면 내부 문서가 노션에 저장됩니다
설정

트랙을 켜고 끄는 스위치

각 트랙을 독립적으로 켜고 끄며, 무엇까지 자동화할지 고릅니다. 바꾸면 즉시 저장됩니다.

트랙별 활성화

통화·메일·팀즈·일정을 따로 켜고 끕니다. 하나를 꺼도 나머지엔 영향이 없습니다.

일감 자동 생성 · 마감일 추출

기록만 남길지, 할 일까지 만들지, 마감일을 뽑아낼지 트랙마다 선택합니다.

팀즈 링크 자동 조회

켜면 대화 속 내부 문서를 따라가 요약·저장합니다. 위험을 경고문으로 분명히 알립니다.

설계 철학

일 정리법(GTD)을 자동화로 옮겼다

"머릿속을 비우고 한 시스템에 모은다"는 원칙을, 사람이 지키기 어려운 부분을 자동화가 대신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콘솔에 실제로 구현된 범위에 한해 설명합니다.

1

한 곳에 포착

Capture

네 가지 소스를 자동으로 노션에 모읍니다. 적는 걸 잊을 일이 없습니다.

2

기록과 할 일 분리

Clarify

"기록(완료)"과 "할 일(시작 전)"을 나누고, 마감일도 함께 뽑습니다.

3

주기적으로 되짚기

Review

처리량 통계와 달력·이달 누적 노트로 무엇이 처리됐는지 되짚습니다.

4

신뢰 시스템 유지

Trust

트랙 상태·미처리·실행 이력으로 자동화가 잘 도는지 항상 확인합니다.

보안 · 안전장치

본인 것만, 안전하게

노션 토큰은 서버에 보관

콘솔은 서버를 거쳐 노션에 접근합니다. 인증 토큰이 화면(브라우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개인 워크스페이스 전용

일감·기록은 본인 전용 노션에만 쌓입니다. 콘솔은 설정 변경과 실행 요청만 기록하고, 기존 기록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위험은 끄고 켤 수 있게

팀즈 내부 문서 자동 조회처럼 민감한 동작은 별도 토글로 두고, 켤 때 위험을 경고문으로 분명히 알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실시간으로 처리되나요?
정해진 시각마다 모아서 처리합니다 — 통화·메일은 매시간, 팀즈는 11:30·18:30, 일정은 07~22시 90분 간격. 급할 때는 운영 화면의 "급행"으로 통화를 3분 내 즉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특정 트랙만 끌 수 있나요?
네. 설정에서 통화·메일·팀즈·일정을 각각 끄고 켭니다. 트랙마다 "일감 자동 생성"과 "마감일 추출"도 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리가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요?
운영 화면의 "미처리 내역"에 보류·오류로 모입니다. 통화 건은 "지금 재처리"로 바로 당겨오고, 나머지는 다음 정시 실행에서 자동으로 재시도합니다.
폰에서 어떻게 쓰나요?
웹앱(PWA)이라 브라우저에서 열어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씁니다. 자동 실행은 처리 호스트가 깨어 있을 때 돌고, 콘솔 조회·설정 변경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대화·일정 사이에 생긴 일, 더는 놓치지 않습니다

통화·메일·팀즈·일정이 알아서 일감이 되고, 콘솔 한 화면에서 정리·점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