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고, 메일 보내고, 팀즈로 대화하고, 일정이 잡히는 사이에 생기는 "해야 할 일"을 시스템이 정해진 시각마다 자동으로 모아 노션에 기록합니다. 콘솔에서는 처리량·달력·기록과 자동화 상태를 한눈에 보고, 트랙을 켜고 끕니다.
정작 그 할 일은 통화 기록, 보낸 메일, 팀즈 대화방, 잡힌 일정에 흩어져 머릿속에만 남습니다. "그때 뭐 하기로 했더라"를 다시 떠올리는 데 매일 시간이 샙니다.
통화 끝나고, 메일 보내고 나면 후속 할 일을 따로 적어둬야 하는데 바쁠수록 그 단계가 빠집니다.
통화·메일·팀즈·일정이 제각각. 오늘 무엇을 처리했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 화면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할 일뿐 아니라 "상대가 보내주기로 한 것"도 결국 내가 챙겨야 하는데 이건 더 잘 잊힙니다.
자동화를 돌려도 정상 동작 중인지, 빠뜨린 건은 없는지 눈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으면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네 가지 소스를 정해진 시각마다 자동으로 훑어, 기록과 할 일을 노션 한 곳에 만듭니다. 콘솔은 그 결과와 자동화 상태를 보여주는 조종석입니다.
통화 노트, 보낸 메일, 팀즈 대화, 캘린더 일정
"기록(완료)"과 "할 일(시작 전)"을 구분. 마감일도 함께 추출
일감·기록을 노션 DB에 자동 생성. 콘솔이 이를 읽어 표시
폰에 설치하는 웹앱(PWA)으로, 어디서나 자동화를 들여다보고 조종합니다. 아래는 예시 화면입니다(실제 데이터 아님).
맨 위 필터(전체·통화·메일·팀즈·일정)와 트랙별 상태 점으로 시작해, 통계와 기록을 한 흐름에 담았습니다.
일간·주간·월간으로 트랙별 처리량을 막대그래프로 봅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모아 보고, 달력에서 날짜별 처리량을 트랙 색점과 공휴일까지 확인합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 기록, 다시 누르면 이달 누적. 노트를 열면 노션 본문 그대로 보고 원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트랙별 상태와 마지막 실행 시각, 오늘 처리·미처리 건수를 한눈에. 빠진 건은 다시 처리합니다.
정상·지연·응답 없음·비활성을 색으로 표시. 통화는 "급행"으로 3분 내 즉시 실행합니다.
보류·오류 건을 모아 보고, 통화 건은 "지금 재처리"로 당겨옵니다. 나머지는 다음 정시에 자동 재시도.
매 실행의 정상·오류 여부를 트랙별로 기록해 신뢰할 수 있게 합니다.
각 트랙을 독립적으로 켜고 끄며, 무엇까지 자동화할지 고릅니다. 바꾸면 즉시 저장됩니다.
통화·메일·팀즈·일정을 따로 켜고 끕니다. 하나를 꺼도 나머지엔 영향이 없습니다.
기록만 남길지, 할 일까지 만들지, 마감일을 뽑아낼지 트랙마다 선택합니다.
켜면 대화 속 내부 문서를 따라가 요약·저장합니다. 위험을 경고문으로 분명히 알립니다.
"머릿속을 비우고 한 시스템에 모은다"는 원칙을, 사람이 지키기 어려운 부분을 자동화가 대신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콘솔에 실제로 구현된 범위에 한해 설명합니다.
네 가지 소스를 자동으로 노션에 모읍니다. 적는 걸 잊을 일이 없습니다.
"기록(완료)"과 "할 일(시작 전)"을 나누고, 마감일도 함께 뽑습니다.
처리량 통계와 달력·이달 누적 노트로 무엇이 처리됐는지 되짚습니다.
트랙 상태·미처리·실행 이력으로 자동화가 잘 도는지 항상 확인합니다.
콘솔은 서버를 거쳐 노션에 접근합니다. 인증 토큰이 화면(브라우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일감·기록은 본인 전용 노션에만 쌓입니다. 콘솔은 설정 변경과 실행 요청만 기록하고, 기존 기록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팀즈 내부 문서 자동 조회처럼 민감한 동작은 별도 토글로 두고, 켤 때 위험을 경고문으로 분명히 알립니다.